[회사] 한인업체를 협박하고 다니는 현지인 단체

최고관리자 2012-06-25 (월) 12:00 7년전 1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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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까시 지부에 소재하고 있는 현지인으로 구성된 봉제완구 단체로 부터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쯤에 창설된 사단으로 악의적으로 한인 경쟁업체를 순방하며 터무니 없는 요구와 협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해당단체는 경쟁관계에 있는 한인업체들을 돌면서 악의적으로 영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수주를 많이 못 받고 있으니 수주를 많이 받지 말라는 등, 자신의 선점한 바이어에는 영업활동을 하지 말라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신들의 직원들을 동원하여 경쟁업체 앞에서 대모를 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다닙니다.
또한 자재 납품업체를 순방하면서 이미 오랫동안 거래하고 있는 한인업체에게 납품을 하지 말고 한번도 거래한 적이 없는 자신에게만 납품을 하라는 등, 비상식적인 독점적 권한을 자재업체들에게 요구하고 다닙니다.

문제는 이 단체가 인도네시아 상공회 공무원들과 동행하면서 한인업체를 방문하여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출석하라고 해서 나간 버까시 시장 사무실에는 노동부 공무원/ 신문 기자/ 변호사 단체/ 상공회 / 시장 비서실장 /  등을 대동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사전 공지 없이 녹취까지 하며 우리를 범법자 대하듯 했습니다. (단순하게 수량과 가격을 협의하는 자리에서  노동법관련, 환경법 관련, 이민국법 관련, 수출입 관련, 인허가 관련 등.. 전반적인 회사 모든 현황 및 관련 서류들을 요구합니다.)

"세무상 탈세와 채납은 업습니다." "정규직은 80%를 넘고 외부인력업체를 쓰지 않습니다." " 외국인 직원들은 모두 이민국에 신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패기물은 규정에 따라 처리하며 시에서 지정한 업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인허가 관련 서류는 모두 구비하고 있습니다." " 매월 일정 금액을 지역 사회에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 어의 없게도 위 내용은 "수량과 단가 협상 테이블"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우리가 공들여 입증한 내용입니다.
(노동부 공무원, 비서실장, 신문기자들은 지들이 들어도 허무맹랑한지 회의 중간에 바쁘다며 가버렸고 현지인 단체는 지들 뜻대로 되지 않자 크게 화를 냈습니다.)

그 후로 3개월, 이번에는 자카르타 상공회에서 또 다시 위와 같은 허무매랑한 내용으로 출석명령서를 보내왔습니다. 문제될 것이 없었기에 동요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법으로 안되면 불법적으로(회사 차량 기습, 영업장 불법 점거 등) 영업을 방해 할 까봐 그것이 우려 됩니다. 

외국인으로 현지인과는 다르다는 것을 항시 인지하고 최대한 양보하며 사업을 유지한 것이 그들에게 만만하게 보여진 듯 하여 매우 후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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