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08년에 일어난 사기사건 피해자인데 아직 사건이 종결될 기미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최고관리자 2011-12-16 (금) 10:26 7년전 2645  
http://www.askindonesia.co.kr/b/G33-13

2008년도에 한국사람을 믿고 인도네시아 탄광에 투자를 한사람 입니다.한국인을 너무 믿어서 사기사건까지 가게 됐는데 지금은 실명을 밝히지 않겠지만 그 놈도 보고 있을거라고 가정하고 글을 쓰겠습니다.
너무 사람을 믿었던 탓일까요 섣불리 탄광에 투자를 하였네요 중국계 인도네시아인과....계약후에 일도 진행도 안되고 알고보니 모든서류가 가짜 임이 증명이 됐고 계약시점에 탄광허가 하나 딸랑 받아놓고 나머지는 서류를 위조하여 소개해준 한국사람이 조사를 한결과 모든서류 나 법적으로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판단하여 계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관공서에 가서 서류를 확인한 결과 계약자 중국계 인도네시아인 소유의 탄광도 아닐뿐더러 서류도 모두 위조에, 관공서 직인도 다 위조였습니다.
처음에는 사건을 만들고 싶지 않으니 투자금을 돌려달라 직접 만나서 합의를 보려하였으나 니가 외국인인데 무엇을 어케하겠느냐하면서 나는 폴다에 아는사람도 많으니 고소 해볼라면 해봐라는 식으로 투자금 반환을 거절을 하더군요, 그 시점에 한국인은 나 몰라라하고 한국사람의 거짓말때문에 고소가 늦어지게 되었네요 그래서 한국놈 중국놈 두놈을 다 2009년 11월에 자카르타 폴다에 사건을 고소하였고 지금 경제팀에 계류중입니다.
너무 일이 진척이 없고 서류가 위조임에도 불구하고 구속을 시키지 않고 있으며, 투자한 금액의 일부를 개인적으로 계약서 상에 명시된 탄광외에 임의대로 다른 탄광을 사는데 투자금을 사용하였다고 직접 진술을 하였는데 담당경찰이 6개월가량 치질과 디스크 수술로 자리를 비워서 전혀 일이 진척이 되지 않았기에 저는 글라르 퍼르까라를 진행해달라 하여 담당 경찰 교체 와 사건의 빠른 진행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11년에 7월에 글라르에서
결론이 나왔는데 형사 사건임은 분명한데 계약자가 돈을 어디다 썻는지 불분명하여 수사를 계속하고 돈을 송금했다고 진술한 회사를 직접찾아서 회사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라는 지시가 떨어졌으며 조사관한테 검찰 서류를 준비하라고 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까지 사건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한국놈 과 중국놈 때문에 저 와 저의 가족은 삼년을 떨어져 지내며 이 일에만 매달리며 혼자 외로이 싸우고 있습니다,그래도 가족의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이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나라가 아무리 썩엇다 하더라도 이럴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혼자 힘을 북돋으며 싸우고 있는데 갈수록 지쳐가는 저를 발견합니다.
저만 이런일이 있는건 아닌줄 알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한 분 많이 계시더군요
알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저보다 먼저 오셔서 여러 경험 하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사관에도 세번 찾아 가보고 힘좀 보태달라 했는데 돌아오는 결과는 아무것도 없더군요
사건이 지금 수사중인데 어떻게 도와주느냐 서류는 폴다 최고위에 보내겠다 햇는데 아무 효력없더군요
내일은 힘내고 다시 찾아가 볼랍니다.경찰한테도 가보고 대사관에도 가보고.....
돌아올때는 항상 어깨가 쳐지는 저를 발견 합니다.
여러분들이 힘좀 보태주세요. 여러번 망설이다 이제야 글을 씁니다.
정의는 항상 승리한다는말을 믿고 이제껏 외로이 싸웟는데 인도네시아는 예외 인것 같다는 좌절감 많이 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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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2013-04-06 (토) 21:41 6년전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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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3-04-10 (수) 10:33 6년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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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오리 2013-11-03 (일) 22:34 5년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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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오리 2013-11-03 (일) 22:39 5년전
대사관에 준사법적인 문제해결기구를 만들어야 할 거 가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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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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